청약 당첨되면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분양가 전체보다 납부 시점별 자기자금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계약금, 대출로 충당하지 못하는 중도금, 입주 잔금과 중도금 대출 상환액을 나누어 보고 옵션·세금 등 별도 비용을 더합니다.
계약금은 항상 분양가의 10%인가요?
공고마다 다릅니다.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공고 6쪽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로 정하고, 계약금도 계약 당일 500만원과 30일 이내 나머지 금액으로 나눕니다.
84A 최고 분양가 8억 9,800만원 기준 계약금 전체는 4,490만원입니다. 당일 500만원을 내고 30일 이내 3,990만원을 준비하는 계산입니다. 실제 금액은 당첨된 동·호수의 공급금액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금 대출을 받으면 그만큼 돈이 덜 필요한가요?
중도금 대출은 현금이 필요한 시점을 늦출 수 있지만 입주 시 상환하거나 다른 대출로 전환해야 합니다. 위 84A에서 중도금 60%인 5억 3,880만원을 모두 대출받고 입주 시 새 대출이 없다면, 잔금 3억 1,430만원에 중도금 대출 상환액을 더한 8억 5,310만원이 입주 시 필요합니다.
입주 시 주택담보대출은 중도금 대출 상환을 포함한 전체 금액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중도금 대출과 새 주택담보대출을 둘 다 분양가에서 빼면 필요한 현금이 과소 계산됩니다. 이 사례에는 옵션·세금·이자 등 별도 비용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계산기에 무엇을 입력해야 하나요?
주택형을 선택하면 확인된 공고의 납부 조건을 적용합니다. 준비한 현금은 부족액을 보고 싶을 때만 입력하세요. 대출은 공고상 예정 조건과 금융기관에서 확인한 개인 대출액을 구분합니다.
- 공고상 대출 예정 비율은 개인의 승인 한도가 아닙니다.
- 세금·옵션·등기비·대출 이자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 입주 이후 매달 갚을 금액과 입주 전 필요한 목돈은 구분합니다.
확인한 자료
사례는 해당 공고의 기준입니다. 실제 신청에는 정정공고를 포함한 본인의 모집공고가 우선하며, 이 글만으로 신청 자격이나 대출 승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